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📌 내가 회사를 선택하는 기준 ?
● 개발자로서 업무를 하며, 내가 만든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피드벡 받고 고칠 수 없다는 아쉬움 (SI, 회사 자체 솔루션으로 프로젝트가 끝나면 다른 프로젝트로 가기 떄문에)과 많은 사람들이 내가 만든 프로그램을 쓰며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고싶다는 욕심이 생겼다.
회사에서 서비스를 몇 달동안 밤새 만들며 출시를 했지만 서비스가 오픈을 했지만 100명도 채 오지 않아 서비스를 접어야하는 아픔을 겪어보니 정말 고객의 needs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 것임을 깨달았다.
이에 내가 회사를 선택하는 기준은
- 첫째, 내가 고객의 입장이 되었을 때 그 서비스가 유용하다고 느낄 수 있는 회사
- 둘째, 많은 사람들의 피드벡을 받음으로써 더 나은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는 회사
- 셋째, 안된다는 말을 하기보다 될 수 있는 방향을 함께 생각할 수 있는 동료들이 있는 회사
를 가는 것이다.
세번째 기준은 내가 회사를 들어가지 않고는 모르는 부분이기에 내가 프로그램을 짤 때 안된다는 말보다 될 수 있는 방향을 생긱히고 노력하는 사람이 될 것이며, 첫번째,두번째 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해 내 실력이 뒷받침 되어야 좋은 서비스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기에 좋은 프로그래머가 되기위해 노력할 것이다.
📌 내가 가고싶은 회사?
● 내가 가고 싶은 회사는 비전이 있는 스타트업(비전과 회사의 서비스 내용을 찾아볼 예정) 이나 안정적으로 서비스가 이루어지고 고객들의 수 많은 피드벡을 받아 나도 성장하고 회사도 성장할 수 있는 곳(토스, 당근마켓, 카카오, 우아한형제들)을 가고 싶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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